망원경이 없어도 됩니다. 집에 있는 쌍안경 하나면 별 수십 개가 모인 성단, 빛나는 가스 구름, 멀리 있는 은하까지 볼 수 있습니다. 아래는 서울에서 잘 보이고 쌍안경으로 찾기 쉬운 21곳입니다.
10월 밤 9시 무렵 보기 좋은 대상: 안드로메다은하, 옷걸이성단(브로키성단), 백조자리 산개성단
보러 갈 월을 누르면, 그때 밤 9시 무렵 잘 보이는 대상만 골라 보여 드립니다.
밝기 등급: 숫자가 작을수록 밝습니다. 빛공해가 없는 어두운 곳에서 맨눈으로 보이는 한계가 6등급쯤입니다. 크기: 하늘에서 보이는 폭을 보름달(약 0.5°)과 비교했습니다. 가장 높은 날: 서울에서 밤 9시에 정남쪽 가장 높이 오는 날이며, 그 앞뒤 한 달 정도도 보기 좋습니다.
어두운 곳에서는 맨눈으로도 흐릿한 얼룩처럼 보입니다. 쌍안경으로는 별이 하나하나 갈라져 보입니다.
보름달 여러 개만큼 넓게 퍼져 있어 맨눈으로도 모양을 찾을 수 있고, 배율이 낮은 쌍안경일수록 한 시야에 잘 들어옵니다.
쌍안경으로 보면 작은 별 무리가 모여 있는 모습입니다.
빛이 넓게 퍼진 성운이라 광공해가 적은 어두운 곳일수록 잘 보입니다.
쌍안경으로 보면 작은 별 무리가 모여 있는 모습입니다.
쌍안경으로 보면 작은 별 무리가 모여 있는 모습입니다.
쌍안경으로 보면 작은 별 무리가 모여 있는 모습입니다.
어두운 곳에서는 맨눈으로도 흐릿한 얼룩처럼 보입니다. 쌍안경으로는 별이 하나하나 갈라져 보입니다.
빛이 넓게 퍼진 은하라 광공해가 적은 어두운 곳일수록 잘 보입니다.
쌍안경으로는 별이 갈라지지 않고 작고 둥근 솜뭉치처럼 보입니다.
서울에서 가장 높을 때도 26°라 남쪽 지평선 가까이 낮게 뜹니다. 남쪽이 트인 곳에서 보세요.
쌍안경으로는 별이 갈라지지 않고 작고 둥근 솜뭉치처럼 보입니다.
서울에서 가장 높을 때도 20°라 남쪽 지평선 가까이 낮게 뜹니다. 남쪽이 트인 곳에서 보세요.
서울에서 가장 높을 때도 18°라 남쪽 지평선 가까이 낮게 뜹니다. 남쪽이 트인 곳에서 보세요.
빛이 넓게 퍼진 성운이라 광공해가 적은 어두운 곳일수록 잘 보입니다.
쌍안경으로 보면 작은 별 무리가 모여 있는 모습입니다.
어두운 곳에서는 맨눈으로도 흐릿한 얼룩처럼 보입니다. 쌍안경으로는 별이 하나하나 갈라져 보입니다.
쌍안경으로 보면 작은 별 무리가 모여 있는 모습입니다.
빛이 넓게 퍼진 은하라 광공해가 적은 어두운 곳일수록 잘 보입니다.
빛이 넓게 퍼진 은하라 광공해가 적은 어두운 곳일수록 잘 보입니다.
어두운 곳에서는 맨눈으로도 흐릿한 얼룩처럼 보입니다. 쌍안경으로는 별이 하나하나 갈라져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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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 목록 데이터: OpenNGC(Mattia Verga) - CC BY-SA 4.0 - 가공한 데이터도 같은 조건을 따릅니다 (라이선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