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90일 동안 있을 일식, 월식, 유성우가 가장 많이 떨어지는 때, 천체 근접 등 천문 이벤트를 날짜순으로 소개합니다.
자료 출처: 한국천문연구원(KASI) 특일정보 API, 총 37건
가장 가까운 천문 이벤트는 망 (10월 26일(월) 13:12, 오늘)입니다. 인터랙티브 캘린더에서 더 보기 →
황소자리 남쪽 유성우 극대기(ZHR=10) (NASA 기준) - 11월 6일(금) 03:45 무렵입니다. 시간당 최대 약 10개(ZHR)의 유성이 쏟아지는 극대 시기입니다. 달빛이 적고 어두운 곳일수록 잘 보이며, 극대 전후 며칠까지도 관측 가능합니다.
달과 벌집 성단의 근접(0.2°) - 11월 2일(월) 01:34입니다. 달과 벌집 성단, 두 천체가 밤하늘에서 약 0.2°까지 가깝게 보이는 시기입니다. 맨눈이나 쌍안경으로 함께 관측하기 좋습니다.
달이 태양의 반대편에서 완전히 둥글게 보이는 망(보름달) 시점입니다. 달빛이 가장 밝아 별 관측에는 불리하지만, 달 자체를 보기에는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달이 지구를 도는 타원 궤도에서 가장 가까워지는 지점(364,400km)을 지나는 시점입니다. 보름달과 겹치면 평소보다 크고 밝은 이른바 슈퍼문을 볼 수 있습니다.
달과 벌집 성단, 두 천체가 밤하늘에서 약 0.2°까지 가깝게 보이는 시기입니다. 맨눈이나 쌍안경으로 함께 관측하기 좋습니다.
달이 반달 모양으로 보이는 시기로, 보름달 이후 다시 그믐을 향해 가는 단계입니다. 자정 무렵 떠서 낮에 지기 때문에 새벽 시간대 관측에 적합합니다.
달과 화성, 두 천체가 밤하늘에서 약 1.1°까지 가깝게 보이는 시기입니다. 맨눈이나 쌍안경으로 함께 관측하기 좋습니다.
시간당 최대 약 10개(ZHR)의 유성이 쏟아지는 극대 시기입니다. 달빛이 적고 어두운 곳일수록 잘 보이며, 극대 전후 며칠까지도 관측 가능합니다.
달이 태양과 같은 방향에 있어 지구에서는 보이지 않는 삭(신월) 시점입니다. 달빛이 없어 밤하늘이 가장 어두워지는 시기라 별과 은하수를 관측하기에 최적입니다.
금성과 스피카, 두 천체가 밤하늘에서 약 0.9°까지 가깝게 보이는 시기입니다. 맨눈이나 쌍안경으로 함께 관측하기 좋습니다.
시간당 최대 약 15개(ZHR)의 유성이 쏟아지는 극대 시기입니다. 달빛이 적고 어두운 곳일수록 잘 보이며, 극대 전후 며칠까지도 관측 가능합니다.
달이 지구를 도는 타원 궤도에서 가장 멀어지는 지점(405,600km)을 지나는 시점입니다. 보름달과 겹치면 평소보다 작고 어두운 미니문을 볼 수 있습니다.
달이 반달 모양으로 보이는 시기로, 초저녁에 떠서 자정 무렵 지기 때문에 초저녁 관측에 적합합니다.
시간당 최대 약 15개(ZHR)의 유성이 쏟아지는 극대 시기입니다. 달빛이 적고 어두운 곳일수록 잘 보이며, 극대 전후 며칠까지도 관측 가능합니다.
수성이(가) 태양에서 가장 멀리(20°) 벌어져 보이는 시기로, 해뜨기 전 새벽 동쪽 하늘에서 관측하기 가장 좋은 때입니다.
달과 플레이아데스 성단, 두 천체가 밤하늘에서 약 0.9°까지 가깝게 보이는 시기입니다. 맨눈이나 쌍안경으로 함께 관측하기 좋습니다.
달이 태양의 반대편에서 완전히 둥글게 보이는 망(보름달) 시점입니다. 달빛이 가장 밝아 별 관측에는 불리하지만, 달 자체를 보기에는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달이 지구를 도는 타원 궤도에서 가장 가까워지는 지점(359,300km)을 지나는 시점입니다. 보름달과 겹치면 평소보다 크고 밝은 이른바 슈퍼문을 볼 수 있습니다.
천왕성이(가) 태양-지구-천왕성 순으로 일직선에 놓여, 밤새 관측 가능하고 가장 밝고 크게 보이는 시기입니다.
달과 레굴루스, 두 천체가 밤하늘에서 약 1.1°까지 가깝게 보이는 시기입니다. 맨눈이나 쌍안경으로 함께 관측하기 좋습니다.
달과 화성, 두 천체가 밤하늘에서 약 3.4°까지 가깝게 보이는 시기입니다. 맨눈이나 쌍안경으로 함께 관측하기 좋습니다.
달이 반달 모양으로 보이는 시기로, 보름달 이후 다시 그믐을 향해 가는 단계입니다. 자정 무렵 떠서 낮에 지기 때문에 새벽 시간대 관측에 적합합니다.
달과 스피카, 두 천체가 밤하늘에서 약 2.7°까지 가깝게 보이는 시기입니다. 맨눈이나 쌍안경으로 함께 관측하기 좋습니다.
달이 태양과 같은 방향에 있어 지구에서는 보이지 않는 삭(신월) 시점입니다. 달빛이 없어 밤하늘이 가장 어두워지는 시기라 별과 은하수를 관측하기에 최적입니다.
달이 지구를 도는 타원 궤도에서 가장 멀어지는 지점(406,400km)을 지나는 시점입니다. 보름달과 겹치면 평소보다 작고 어두운 미니문을 볼 수 있습니다.
목성과 레굴루스, 두 천체가 밤하늘에서 약 2.8°까지 가깝게 보이는 시기입니다. 맨눈이나 쌍안경으로 함께 관측하기 좋습니다.
시간당 최대 약 150개(ZHR)의 유성이 쏟아지는 극대 시기입니다. 달빛이 적고 어두운 곳일수록 잘 보이며, 극대 전후 며칠까지도 관측 가능합니다.
달이 반달 모양으로 보이는 시기로, 초저녁에 떠서 자정 무렵 지기 때문에 초저녁 관측에 적합합니다.
시간당 최대 약 10개(ZHR)의 유성이 쏟아지는 극대 시기입니다. 달빛이 적고 어두운 곳일수록 잘 보이며, 극대 전후 며칠까지도 관측 가능합니다.
달이 태양의 반대편에서 완전히 둥글게 보이는 망(보름달) 시점입니다. 달빛이 가장 밝아 별 관측에는 불리하지만, 달 자체를 보기에는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달이 지구를 도는 타원 궤도에서 가장 가까워지는 지점(356,700km)을 지나는 시점입니다. 보름달과 겹치면 평소보다 크고 밝은 이른바 슈퍼문을 볼 수 있습니다.
달과 목성, 두 천체가 밤하늘에서 약 1.5°까지 가깝게 보이는 시기입니다. 맨눈이나 쌍안경으로 함께 관측하기 좋습니다.
달이 반달 모양으로 보이는 시기로, 보름달 이후 다시 그믐을 향해 가는 단계입니다. 자정 무렵 떠서 낮에 지기 때문에 새벽 시간대 관측에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