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스코어는 구름량, 광공해, 달빛, 미세먼지, 습도, 풍속, 가시거리 등 실제 기상·환경 데이터를 종합해 전국 별 관측 장소의 관측 조건을 점수로 알려주는 서비스입니다. 지역별·장소별로 오늘 밤 별을 보기 좋은 곳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구름량, 광공해, 달 밝기, 미세먼지, 습도, 풍속, 가시거리 등 실제 기상·환경 데이터를 종합해 0~100점으로 계산합니다. 그중 구름량(43%), 광공해(20%), 달 밝기(15%) 순으로 비중이 큽니다.
구름량이 많을수록 관측에 불리해 점수가 낮아지지만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부분적으로 갠 하늘이면 점수가 낮아도 일부 관측이 가능한 경우가 있으니, 관측지 상세 페이지의 실시간 구름량을 함께 참고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인공조명 때문에 밤하늘이 밝아져 별빛이 잘 보이지 않는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스타스코어는 1(가장 어두움)부터 9(가장 밝음) 등급으로 관리하며, 각 관측지의 등급을 점수 계산에 반영합니다.
하늘이 완전히 어두워진 뒤(해가 지평선 아래 18°)부터 달이 뜨기 전이거나 달빛이 약한 시간대가 유리합니다. 스타스코어는 관측지 상세 페이지에서 오늘·내일·모레 밤 구름이 가장 적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각을 참고 정보로 보여줍니다.
네. 관측지 화면에서 ☆를 누르면 지금 쓰는 브라우저의 "나의 밤하늘"에 최대 30곳까지 저장되고, 저장한 곳들의 오늘부터 4일간 밤 점수를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목록은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스타스코어 서버에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브라우저 기록을 지우면 사라지니, 나의 밤하늘 화면의 "백업 링크"를 북마크해 두면 다른 기기에서도 같은 목록을 되살릴 수 있습니다.